고객과 동료가 머물고 싶은 GKL을 만들겠습니다 GKL 부산본부 운영관리팀과의 유쾌한 데이트

어느 기업이든 드러나지 않게 조직을 이끌어가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있기 마련이다. 운영과 관리, 기획, 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이들이 바로 그러하다. GKL 부산본부 운영관리팀은 영업장과 각 부서의 니즈를 파악하고 실현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 고객과 동료,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365일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한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GKL을 뒷바라지하고 있는 부산본부 운영관리팀을 소개한다.

Editor & Photo 양정연

사업의 목적은 돈을 버는 데 있고 운영과 관리는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해마다 이어지는 각종 대내외 행사의 전반적인 준비를 담당하는 것은 물론 GKL 내 각 부서 간 필요사항을 파악하고 전사적 차원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일 모두가 운영관리팀의 역할이다. 영업장 식음료 총괄, 카지노 게임 진행에 필요한 칩스 관리 등 고객 접점 서비스를 담당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직원 식당 운영 역시 이들 몫이다. 묵묵히 하지만 적극적으로 GKL을 지원하는 그들, 부산본부 운영관리팀 ‘멀티 플레이어’들을 만났다.

운영관리의 달인, 25인이 뭉쳤다!

정돈된 테이블, 공간을 빛내는 아기자기한 소품, 생기 넘치는 눈빛의 직원들. 운영관리팀의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다수의 남자직원들이 만들어내는 발랄한 표정과 시원한 웃음소리는 낯설기까지 했다. “그 팀 분위기 진짜 좋은데. 직접 만나보시면 바로 알 수 있을 거예요(웃음)” 인터뷰를 위해 부산본부 운영관리팀을 찾는다고 하니, 어느 GKL인이 이와 같이 말했다. 소문이 사실과 다르지 않음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다.

김대근 팀장

부산 롯데점 운영관리팀은 총 25명. 영업점 운영에 필요한 제반 지원을 담당하며 행정파트, 칩스파트, F&B파트로 나뉜다. 행정파트는 영업장의 시설·미화 관리, 행사·회의 준비, 물품구매 관리, 자산 관리, 복리후생 등 행정 사무의 업무를 담당한다. F&B파트는 영업장 식음료 관리, 고객 응대, 직원 식당 운영 등을 책임지고 있으며, 칩스파트는 카지노 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칩스 및 카드를 관리하는 등의 영업장 운영을 지원한다. 운영관리팀은 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하는, 그야말로 ‘엄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하경태 F&B파트장
이승협 과장
김종헌 과장

부산 롯데점 운영관리팀은 총 25명. 영업점 운영에 필요한 제반 지원을 담당하며 행정파트, 칩스파트, F&B파트로 나뉜다. 행정파트는 영업장의 시설·미화 관리, 행사·회의 준비, 물품구매 관리, 자산 관리, 복리후생 등 행정 사무의 업무를 담당한다. F&B파트는 영업장 식음료 관리, 고객 응대, 직원 식당 운영 등을 책임지고 있으며, 칩스파트는 카지노 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칩스 및 카드를 관리하는 등의 영업장 운영을 지원한다. 운영관리팀은 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하는, 그야말로 ‘엄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배려와 소통은 있지만 권위의식은 없는 것, 저희 운영관리팀만의 강점입니다 GKL 부산본부 운영관리팀 김대근 팀장

남다른 리더십으로 팀을 진두지휘하는 김대근 팀장에게 ‘팀워크가 좋은 비결’을 물었다.

“참 화기애애하고 가족적이죠? 하하. 저희 팀은 신(新)과 구(舊)의 조화가 물 흐르듯 자연스레 어우러져 있어요. 개개인의 개성도 뚜렷하지만 전체적으로 모였을 때 시너지가 대단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서로의 개성을 존중해 줄뿐만 아니라 팀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눕니다. 배려와 소통은 있지만 권위의식은 없는 것, 저희 운영관리팀만의 강점입니다. 사회에서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아요. 다 서로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운영관리팀에는 ‘사소한 것이라도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부끄러움 없이 묻고 해결하자’는 그들만의 철칙이 존재했다. 김대근 팀장은 격 없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었고 25인의 팀원들은 그를 자연스레 따라갔다. 팀원들의 특징을 설명하는 김 팀장의 이야기에 모두가 시원한 웃음을 터뜨린다.

김병수 과장
서국진 사원

“운영관리팀 고참인 행정파트 김병수 과장은 영업장과 각 부서에 불편한 사항을 발견하면 앞장서서 조치하는 ‘해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종헌 과장은 잘못된 부분은 절대 지나치지 않아요. 잔소리꾼이라 할까요? 하하. 몇 년간 공석이던 막내 자리를 서국진 사원이 채워줌으로써 사무실이 한층 산뜻해 진 것 같습니다. 칩스파트에서는 남성듀오 임정욱 파트장과 송종목 사원이 상남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특히 바카라 대회나 카드 입고 등 힘을 필요로 할 때 그들의 능력이 단연 돋보이죠. F&B파트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팀원들을 즐겁게 해주는 수다쟁이 정용호 사원과 웃음 제조기 권병진 대리, 든든한 수문장 송현동 대리 등 팀원들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하답니다. 공통점은 직원들이 맛있게 밥을 먹을 때 다들 ‘엄마 미소’를 짓는 다는 것이죠(웃음).”

고객과 동료가 만족할 때 가장 행복해

“운영관리팀의 모든 업무는 각 부서들의 협력 아래 진행됩니다. 비품 구매 및 배부, 보고 자료 취합, 시설 및 칩스 관리, 직원과 고객의 식사 제공 등 해당 부서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서 이루어지죠. 따라서 GKL 내의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수렴과 설득이 필요한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입니다. 또한 행정지원 부서로서 회사 내 전반적인 업무를 숙지해야 하며, 영업장 내 칩스와 카드를 취급하는 등 많은 예산을 다루는 부서로서 윤리성과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넉살 좋은 웃음 속에서도 김대근 팀장의 냉철한 눈빛을 엿볼 수 있었다.

▲ 시설, 기획, 구매, 자산 및 차량관리 등을 관리하고 있는 운영관리팀 행정파트

▲ 식음료 발주 및 재고 관리, 메뉴 개발, 직원식당 운영을 담당하는 운영관리팀 F&B파트

운영관리팀 25인은 지난해 많은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VVIP룸 확장, 냉난방 시스템 및 영업장 공기질 개선공사, 고객 물품 보관소 설치 및 직원 물품 보관함 확장, 대회 칩스락 운반카트 제작, 오봉절(일본의 추수감사절) 참치 이벤트 등 모두 영업장 환경 개선과 고객 및 직원 만족을 위한 일이다. 칩스파트 분위기 메이커인 이계현 대리와 송종목 사원은 “바카라 대회 지원 업무를 할 때 가장 고되고 지친다. 게임 레이아웃, 칩스 세팅, 기타 물품 준비 등 모든 팀원들이 대회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보람을 느낀다”고 자랑스레 팀의 업무를 설명했다.

영업장 운영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운영관리팀 칩스파트의 분위기 메이커 송종목 사원과 이계현 대리

GKL이라는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더욱 쾌적하게 지원해주는 든든한 버팀목 부산본부 운영관리팀. 그들의 목표는 고객과 동료가 모두 만족하는 GKL을 만드는 것이다.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서 GKL을 향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외부고객과 내부고객을 늘 생각하겠습니다. 점검과 개선을 통한 고객 중심의 업무프로세스가 완성하겠습니다. 영업장 방문 고객에게 최적의 환경 제공을 약속드리며, 각 부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효율적이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부산본부 운영관리팀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GKL!”

GKL People 소원을 말해봐!

김대근 팀장 늘 발전하는 팀을 꾸려가고 싶습니다. 팀원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김병수 과장 건강 합격! 시험 합격!
김종헌 과장 12월 첫아이 돌이 오기 전에 가족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그리고 가을부터는 10년 만에 운동시작!
이승협 과장 자격증 취득과 다이어트 성공, 무엇보다 가족들이 건강하길 소망합니다. 2014년엔 소망 하나씩 이루시길 바랍니다. ^^
서국진 사원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지만 수도인 도쿄를 안 가본 거 있죠(웃음). 올해 반드시 도쿄의 3대 초밥을 먹겠어요!
하경태 F&B파트장 협력 업체와 함께하는 만큼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길, 서로 감탄하는 일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모두 파이팅!
송현동 대리 올 한해  건강하고 무탈하기를 기원하며 목표는 비밀!!!!
정용호 사원 일본어 3급 자격증을 딸 거예요! 아울러 올 4월에 태어난 아들 선우가 지금처럼 늘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하루 빨리 대출 상환하길(웃음) 바랍니다. 운영관리팀 모두 2014년 건강하고 무탈하세요!
임정욱 칩스파트장 올 해는 꼭 진급해서 더욱 더 멋진 아빠의 능력을 보여줄게!!!
박상희 과장 이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
왕수연 대리 남편과 나를 꼭 닮은 건강한 2세를 위해 제 건강부터~~(^.^*)
이계현 대리 다이어트 그리고 솔로탈출! ㅋㅋㅋ
정은정 대리 건강한 2세~~ 나의 미니미를 빨리 만나고 싶어요!
김윤정 사원 멋진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송종목 사원 성빈이 동생 만들기~~ 아내를 닮은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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