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빙 원데이 클래스
하지만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계속되는 ‘집콕’ 생활 속 새로운 활력을 높여줄 계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재미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을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위빙(실을 엮어 만드는 직물)’입니다. 손재주 없는 사람도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을 금세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글. 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문은진 사원
# 오늘의 참가자를 소개합니다!
▲ 모든 활동에 앞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과 체온 측정을 꼼꼼히 했습니다.
이곳 공방에는 다양한 종류의 클래스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꽃을 활용한 플라워 위빙, 티코스터 만들기, 원형 틀을 이용한 해바라기 만들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각자 개성이 가득 담긴 위빙을 만들 생각에 기대감이 부풀었어요. 시작하기 전 색감, 두께, 질감이 각각 다른 실을 골랐는데요. 욕심꾸러기 김수지 사원이 실을 한가득 담아서, 선생님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어요.
# 플라워 위빙 만들기
해바라기라고 해서 꼭 안쪽에 어두운 계열의 색감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과감하게 다양한 색을 매치하면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 플라워·티코스터 위빙 만들기
처음부터 실을 너무 조이면, 갈수록 크기가 점점 줄어드니
적당하게 힘을 줘야해요.
▲ 한땀 한땀 만들기에 집중했어요.
▲ 우리가 완성한 작품, 너무 멋지죠?
#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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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 김수지 사원“제가 처음 생각한 도안과 결과가 달라 아쉬웠어요. 하지만!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그럴듯한 작품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제 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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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 김은빈 사원“쉬운 방법으로 귀여운 티코스터가 만들어져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게다가 실용적이기까지 해서 앞으로도 쭉~ 잘 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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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힐튼점 오퍼레이션팀 | 문은진 사원“하루만 체험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좋았어요. 정규 클래스를 문의하고 왔을 정도였다니까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인데요. 위빙은 적은 준비물로도 만들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집에서 취미 삼아 하기 좋을 거같아요.”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남겨주신 7명을 추첨해 파리바게뜨 교환권(1만 원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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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