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으로의 초대
글. 편집실 / 사진. 김재룡 / 영상. 임준형
함께라서 즐거운 스키장 나들이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지만 역시 스키장에 부는 산바람은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날은 감사실에서 임직원 가족들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핫팩을 준비해 나누어주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인권법무팀, 윤리경영팀, 반부패청렴팀이 함께 준비했는데요. ‘오늘 그대를 따뜻하게 해드리리라’라고 쓰인 핫팩을 하나 둘 나누어주며 ‘갑질 없는 GKL 청렴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GKL 감사실에서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핫팩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GKL 설원을 날다
이번 가족 스키캠프에는 8~12살가량의 초등학생 자녀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많았을 뿐더러 스키를 처음 타보는 직원들도 많아 초급반이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초급반은 역시 넘어지는 것부터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눈밭에 굴러도 꺄르르 웃음이 나지만, 어른들은 왠지 겁부터 나기 마련! 우왕좌왕 하는 초급반을 지나는 매스마케팅팀 박선호 대리가 “지금 아니면 못 배워! 오늘이 기회야!” 라고 외치며 응원을 보내기도 합니다.
↑ 초중고급반으로 진행된 스키교실이 2시간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참여했어요. 부산은 스키캠프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오게 되었으니 너무 신나죠! 오래전 보타이 메고 블라우스 입고 만났던 동기들이 아이까지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반가워요. 뽑아주셔서 감사해요~”
무려 12년 만에 만난 동기들과 이야기로만 듣던 아이들을 만나니 수다꽃이 핀 이증희 대리. 1박2일 동안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 옹기종기 가족들과 모여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MINI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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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1실 매스마케팅팀 박선호 대리
날씨는 좀 추웠지만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전폭적인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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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실 힐튼경리팀 신미숙 과장
저는 이번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아들이 평소 스키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덕분에 이렇게 좋은 기회를 함께하게 되었네요. 다음에도 스키캠프뿐만 아니라 나들이 등 다른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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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1실 매스마케팅팀 조지현 대리 딸 전아연 어린이
오늘 A자, 11자 자세도 배우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셔서 힘이 났어요. 몸은 힘들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더 타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그러겠다고 했어요! 내년에 또 오고 싶어요!
2019 FUN EVENT ‘GKL 가족 스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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